
Data Sovereignty for Farmers
농민의 땀방울을
데이터 주권으로 돌려드립니다.
FarmSense는 농민이 생성한 데이터의 가치를 존중하며,
대한민국 농업의 디지털 공정 전환을 선도합니다.
Corporate Ethics & Data Policy
기업 윤리 및 데이터 이용 정책
원칙 1. 농민 중심의 데이터 소유권
데이터의 주인은 농민입니다. FarmSense는 농민의 동의 없이 데이터를 제3자에게 판매하거나 독점하지 않습니다.
원칙 2. 철저한 노하우 보호(비식별화)
선도농가의 핵심 재배 레시피는 통계적 수치로 보호됩니다. 개인의 노하우가 그대로 유출되지 않도록 기술적 완충 지대를 운영합니다.
원칙 3.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자유(이동권)
농민이 원할 때 언제든 데이터를 추출하여 타 플랫폼으로 이전할 수 있는 '데이터 이동권'을 보장합니다.
원칙 4. 데이터 로열티 환원
공유된 데이터가 가치를 창출할 때, 그 수익을 데이터 생성자인 농민에게 정당하게 되돌려 드립니다.
농업 데이터의 주인은
바로 '농민'입니다!
디지털 소작농이 아닌, 데이터 주권자로 서기 위한
농민 서명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우리는 요구합니다 (농업 데이터 3대 권리)
- 1. 데이터 이동권 (Portability)"내 데이터, 내 마음대로 옮길 수 있게 하라!" 기업의 울타리에 갇히지 않을 권리.
- 2. 수리할 권리와 접근권 (Access)"내 트랙터인데, 왜 내 맘대로 못 고칩니까?" 기계 데이터에 접근할 권리.
- 3. 공정 거래 (Fairness)불공정 약관 폐지 및 표준 계약서 의무화.
서명 운동 참여하기
여러분의 서명이 법 제정의 씨앗이 됩니다
The Problem
대한민국 포도 농가의 위기
스마트팜 보급률 8%, 우리는 아직 1차 산업에 머물러 있습니다.

경험 의존적 재배
농장주의 직감에 의존하여, 전문가 은퇴 시 노하우가 단절됩니다. 데이터 없는 농업은 지속 불가능합니다.

후행적 병해 대응
눈으로 확인했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포도 농가의 연간 피해액은 2,000억 원에 달합니다.

분절된 정보
기상청 데이터, 센서 데이터, 영농 일지가 모두 흩어져 있어 통합적인 의사결정이 불가능합니다.
Our Solution
데이터 + AI = 예측 가능한 농업



"FarmSense는 농업인의 직감에 과학을 더하고, 경험에 데이터를 더합니다."

Core Technology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압도적 격차
RAG Knowledge System
4,600편의 농업 논문을 학습한 거대 지식 베이스. 질문에 대한 근거 기반 답변 제공.
IoT Data Platform
초단위로 수집되는 센서 데이터. 시계열 분석을 통한 초정밀 모니터링.
Our Product
데이터가 보여주는
투명한 농장
FarmSense는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농부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려주는 인공지능 파트너입니다.
- 실시간 생육 환경 모니터링 대시보드
- AI 이미지 분석을 통한 병해 위험도 측정
- AI 챗봇을 통한 영농 지식 즉시 검색
- 데이터 기반 방제 및 영농 알림
- 데이터 기반 수확 시기 예측